WHAT WOULD JESUS DO?
HE WOULD STUDY NOW. I WILL STUDY AS SOON AS I POST THIS POST THAT IS KIND OF NOW QUITE MEANINGLESS POSTING THIS POST BUT THIS IS WHAT I WANNA DO ANYWAY 오늘 엄청난 떠오름이 있었다 내 결혼에 대한 직감 웃기다 근데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왜냐면 난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스타벅스와 엄마아빠의 1불 78이 나에게 가져다주는 행복은 엄청나다 자! 이제 공부하자 쿠항
사람이 얼마나 간사할 수 있는 지 생각해본다.
기도로 마음을 안정시켜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생각하지만 그래도 불편한 건 우린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은혜 많이 받고 많이 배우고 도전받고 위로받고 돌아왔다. 수지도 만나고 혜민이도 만났다. 예일 친구들을 만났는데 ㅁㅅㄱ친구들과 분위기가 너무 흡사해서 반갑고 놀라웠다. 물질적인 축복을 많이 받은 내가 얼마나 열정적으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지에 대한 큰 도전을 받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같아서 하나만 있고 다른 하나는 없는게 가능치 않다는 것에대한 교훈을 얻었다. 우리가 도움을 줄수 있는 그 모든 사람들은 우리의 이웃이라는 것도 알았고 부르심을 두려워하지 않고 따르면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시리라는 확신도 얻게 된 것 같다. 감사하고 편한 삶이다. 부르시는 대로 따라가고 순종하면 된다 내가 편해하고 좋아라하는 지배받는 삶이다- 월드비젼 회장님과 크리스쳔유니언 회장님과 사진도 찍었다. 즐거운 주말이었으니 다시 막판 스팟을 내서 공부로 주님을 섬기는 일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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